[마을지원팀] 초록빛 초록쉼표 7월 활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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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석혜민 작성일2025-08-04 11:05 조회99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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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초록쉼표 7월 활동 이야기!
7월 정기모임 및 여름방학 특강
(오정종합사회복지관)
7월 정기모임 진행
7월 정기모임에서는 8월 환경 캠페인을 준비하고, 9월 환경 축제 부스 운영을 위한 물품을 만드는 활동을 했어요.
우리가 함께 의견을 모으고, 구상한 것들을 직접 만들며 실현해나가는 과정은 신기하기도 하고 초록빛 초록쉼표의 의미를 더하는 시간이었어요.
[8월 우리가 함께 실천할 환경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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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리배출 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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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텀블러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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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길거리 쓰레기 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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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용하지 않는 불 끄기 혹은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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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안 쓰는 물건 재활용하기!
여름방학 특강 - 더위에 갇힌 지구를 부탁해!
1일차! 종이의 자원순환에 대해서 배워보자!
요즘 날씨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어요.
이런 기후 변화는 우리 환경과 깊은 관련이 있죠.
지구의 공기를 정화하고 우리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주는 고마운 존재는 바로 ‘나무’입니다.
그런데 나무는 종이로도 사용되기 때문에 우리가 종이를 낭비하면 그만큼 더 많은 나무가 베어지고, 환경은 점점 파괴돼요.
그래서 오늘 우리는 종이를 아끼는 방법을 배우고, 이면지로 노트를 만들고 계란판을 새활용해 직접 종이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했어요.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중요한 한 걸음이랍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중요한 한 걸음이랍니다.
여름방학 특강 - 더위에 갇힌 지구를 부탁해!
2일차! 친환경 먹거리가 중요한 이유!
기후가 변하고 환경이 파괴되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건 바로 물과 음식이에요.
지금은 남쪽에서만 자라던 과일이 강원도에서도 재배되고 있죠.
이런 변화가 더 심해지면, 우리는 지금처럼 다양한 음식을 먹기 어려워지고, 식량을 둘러싼 갈등도 더욱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환경을 지키는 일이 꼭 필요해요.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육류 소비를 줄이기 위해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고,
식재료 이동 거리를 줄이기 위해 로컬 푸드를 이용하는 것이 환경을 지키는 첫걸음이에요.
오늘 우리는 로컬 푸드이자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해 샌드위치를 만들며, 지구를 위한 식생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여름방학 특강 - 더위에 갇힌 지구를 부탁해!
3일차! 지구의 보물, 바다를 지켜라!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고, 우리가 살 곳을 잃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죠?
그런데 빙하가 녹으면 바다의 염분이 낮아져, 염분이 높은 환경에서 살아가던 해양생물이 멸종 위기에 놓일 수도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이번 수업을 통해 우리는 지구의 보물, 바다가 온난화로 큰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비치코밍’을 들어본 적 있나요? 초록이 친구들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비치코밍은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의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활동이에요.
이번 시간에는 그렇게 모은 돌과 조개껍데기를 활용해 냉장고 자석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바다 쓰레기로 이렇게 예쁜 걸 만들 수 있다고요?” 하고 놀라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정말로 강사님이 직접 바다에서 주워온 보물들이었답니다!
활동 소감
환경에 대해서 재밌게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바다 쓰레기라고 해서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예뻐서 깜짝 놀랐어요.
저도 선생님처럼 바다에서 이런 거 모으는 활동하고 싶어요.
이런 활동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생각보다 환경 문제가 우리의 일상생활에 가까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도 다시 알게 되어 좋았어요.
함께 지킨 지구, 함께 살아갈 내일
오정종합사회복지관과 초록빛 초록쉼표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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